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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초지능 AI ‘뮤즈’ 대반격… 챗GPT-제미나이 성능 맞먹어
2026. 4. 10. 오전 12:30

AI 요약
메타는 최대 연봉 1억 달러(약 1480억 원)를 내걸고 영입한 인재들이 소속된 메타초지능연구소(MSL)가 8일(현지 시간) 첫 AI 모델 뮤즈 스파크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메타가 제시한 성능지표에서 뮤즈 스파크는 오픈AI의 GPT-5.4, 구글 제미나이 3.1 프로, 앤스로픽 클로드 오퍼스 4.6 등 최상위 모델들과 대등하거나 일부 지표에서 이를 웃도는 성능을 보였고, 블룸버그에 따르면 과학·건강·수학 관련 질의에는 우수한 답변을 내놓지만 코딩 역량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고 전해졌습니다. 모델은 복수의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심사숙고 모드를 탑재해 HLE 벤치마크에서 50.2%를 기록해 구글 제미나이 3.1 딥싱크의 48.4%를 상회했으며, 당분간 폐쇄형으로 운영되며 와츠앱·인스타그램·페이스북 및 메타의 AI 글라스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이날 메타 주가는 전날 대비 6.5% 상승한 612.4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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