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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데이터허브로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만든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 6. 12. 오후 5:27
AI와 데이터허브로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만든다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서 거점형으로 경기 수원시, 특화단지로 부산광역시와 경기 성남시를 선정했고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에는 경상남도와 충남 태안군을 선정했습니다. 수원시는 3년간 최대 국비 160억원, 부산·성남은 각 3년간 최대 국비 80억원을 지원받아 피지컬 AI 기반 시민 체감형 서비스·AI 도시실증 플랫폼·고령자 헬스케어 및 미래 모빌리티 특화단지 등을 조성하고 기업 실증과 스마트시티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경상남도와 태안군은 각 1년간 최대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아 관광·생활인구 기반 AI 관광서비스 '경남 모두다'와 연안 안전관리 AI 솔루션 '태안 안심해(海)'를 구축하며 사업계획 자료는 6월 15일부터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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