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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방산, 뭐가 뜨든 ‘대박’…전략광물 꽉 잡은 고려아연
2026. 6. 16. 오전 5:01
AI 요약
AI와 방위산업 발전, 공급망 재편으로 전략 광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쿼드가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논의한 가운데 중국은 갈륨·게르마늄·안티모니 등 전략 광물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4년 415 테라와트시(TWh)에서 2030년 945 테라와트시(T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고,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에는 구리와 은이, 반도체에는 인듐·갈륨·게르마늄이, 방산에는 안티모니가 필요합니다. 국내 제련기업 고려아연은 은·구리·인듐·안티모니 등 20종이 넘는 금속을 생산하며 지난 1분기 매출 6조원·영업이익 7461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실적과 10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고, 미국 테네시의 프로젝트 크루서블과 호주의 자회사 SMC를 통해 통합 제련소와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