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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재상 룩센트 부대표 "PE의 기업 밸류업, AI 도입이 화두"
2026. 6. 16. 오전 8:46
AI 요약
룩센트의 정재상 부대표는 사모펀드들이 해외·지방 공장 생산성 개선 등 밸류업 수요와 함께 자동화·인공지능(AI) 도입 문의가 늘고 있고, 국내 노동비 상승과 구조적 인력난으로 디지털 전환이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룩센트는 전통적 밸류업 중심에서 자동화·AI 프로젝트로 사업을 확장해 CDD, IT·DT 실사, PMI, 밸류업, 엑시트 등 M&A 전 과정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SAP코리아 등 ERP·MES 솔루션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디지털 전환 자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일본 버거킹 인수 때는 실사부터 PMI와 통합 구매·수요 예측·매장 리모델링 등 밸류업 작업을 수행해 이후 매각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