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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골전통시장, AI·선비문화 접목한 공동브랜드 개발 나선다
2026. 6. 16. 오전 9:52

AI 요약
선비골전통시장 상인회와 선비골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전통시장·골목상권 공동브랜드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사업에서는 AI 기반 상권 데이터 분석과 AI 이미지 생성 기술 및 디자인 자동화를 활용해 선비문화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전략과 상품 디자인을 개발하고, 2017년 개발된 영주365시장 캐릭터 문어대감과 황돌이를 최신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새 브랜드와 캐릭터는 포장재·홍보물·관광 콘텐츠·기념품·온라인 마케팅 등에 활용되며 지식재산권 10건 이상 출원 지원을 받고, 사업단은 경주 황남상가시장의 전년 대비 약 33% 매출 증가 사례를 근거로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