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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핏빗, AI ‘개인 건강 코치’ 37개국 확대... “한국어로 맞춤형 건강 상담 받는다”
2026. 4. 10. 오전 10:31
AI 요약
현지시간 9일 구글은 핏빗의 제미나이 기반 인공지능 개인 건강 코치(Personal Health Coach)를 퍼블릭 프리뷰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7개국으로 확대하고 한국어 등 32개 언어를 새로 지원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 모두에게 무료 및 프리미엄 회원에게 적용됩니다. 핏빗의 개인 건강 코치는 수면 패턴, 활동량, 심박수 변동 등 핏빗 기기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대화형으로 개인화된 건강 조언을 제공하고, 이번에 최대 산소 섭취량(VO2Max, 기존 ‘카디오 피트니스 점수’) 통합으로 유산소 운동 성능 변화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운동 강도 조절 및 맞춤형 가이드를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은 이번 업데이트를 향후 몇 주에 걸쳐 순차적으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