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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헬스맥스와 AI 스마트홈 돌봄 협력…재가 돌봄 시장 공략
2026. 4. 10. 오전 11:10

AI 요약
NHN은 자회사 NHN와플랫,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헬스맥스와 함께 AI 기반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의 AI 스마트홈 돌봄 정책과 AX-Sprint 사업 방향에 맞춰 AI 인프라, 돌봄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를 결합한 재가 돌봄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NHN은 AI 인프라를, NHN와플랫은 스마트폰 기반 돌봄 플랫폼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헬스맥스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34종의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는 기기와 AI 기반 건강 분석·코칭 서비스 바이오그램을 각각 담당합니다. NHN와플랫의 서비스는 평균 연령 77.2세 이용자의 앱 사용률이 98%이며 노인의 7대 위험 요소를 점검해 결과를 돌봄 인력에게 전달하는 구조이고, 헬스맥스는 이를 바탕으로 예방·관리·연계 중심의 맞춤형 돌봄 모델 구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