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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차 떠난 송창현, 피지컬 AI '라플라시안 로보틱스' 설립
2026. 6. 17. 오후 4:05
![[단독] 현대차 떠난 송창현, 피지컬 AI '라플라시안 로보틱스' 설립](https://menu.mtn.co.kr/upload/article/2026/06/17/2026061715441294680_00_320.jpg)
AI 요약
송창현 전 현대자동차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창업자가 피지컬 AI 기업 라플라시안 로보틱스(Laplacian Robotics LLC)를 설립했으며, 송 전 사장은 지난해 말 현대차를 떠난 뒤 미국에서 비공개로 신규 사업을 준비해왔고 라플라시안은 지난달 22일 경기도 성남시에 법인 설립 등기를 마쳤고 포티투닷의 주요 경영진과 개발 인력들도 창업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신설 법인의 대표이사는 최진희 전 포티투닷 대표가 맡았고 송 전 사장은 이사진에 합류했으며, 라플라시안은 제조·물류 현장의 자율화를 목표로 산업용 로봇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장기적으로 로봇 하드웨어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며 등기상 사업 목적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설비 제조업, 시스템 구축 서비스업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