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세종시, 'AI디지털배움터' 통합 운영…교육 접근·효율성 확대
2026. 4. 10. 오후 2:24
AI 요약
세종시는 기존 '시민정보화 교육'과 '디지털배움터'를 4월 20일부터 'AI디지털배움터'로 통합해 시민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AI)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교육은 종촌종합복지센터와 조치원 시민정보화교육장 등 거점센터에서 수강할 수 있고, 조치원 교육장은 시설 개선 후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되며 종촌과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20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신청은 10일부터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받습니다.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경로당을 방문하는 파견 교육(인공지능 활용, 스마트폰 사용법, 키오스크 주문, 모바일 금융)을 실시하고 종촌·조치원·세종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 체험존을 상시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