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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억원 투입해 원주 AI 특화 미래도시 만든다

강원도민일보
2026. 6. 19. 오전 12:02
1981억원 투입해 원주 AI 특화 미래도시 만든다

AI 요약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3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원주혁신도시를 우선지구로 자율주행 셔틀·로보버스 등 미래 모빌리티, 헬스케어 융합 서비스, 산불·시설물 이상 징후·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간 분석하는 재난안전 시스템,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 등 도시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해 실증 환경을 구축합니다. 사업은 시와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NHN클라우드, 원주미래산업진흥원, 강원대 원주캠퍼스가 공동 추진하며 AI 인프라와 실증을 통해 첨단산업 육성·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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