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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철 부회장, "피지컬 AI, 대한민국 제조업의 마지막 골든타임" 강조
2026. 6. 19. 오전 1:29

AI 요약
지난 17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 코리아씨이오서밋 6월 포럼에서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은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이미 현실이 됐으며 골든타임을 놓치면 대한민국 제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유니트리 사례를 들며 비전 AI와 전신 제어의 결합으로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이 대규모 투자와 실증으로 경쟁을 주도하며 논문과 오픈소스가 제품화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LLM, 바디 인텔리전스, 대규모 로봇 데이터, 경제성을 피지컬 AI의 핵심 기술로 꼽았습니다. 고 부회장은 향후 5년 내 제조 현장에서 휴머노이드가 인간 노동을 대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한국은 논문·오픈소스·스타트업·투자·인재 양성이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조성해 피지컬 AI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