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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CEO “분열의 유혹에 저항해야”
2026. 6. 18. 오후 8:19

AI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비공개 회동에서 첨단 AI 모델 배포와 관련해 분열을 경계해야 한다며 민주주의 국가들의 협력과 최첨단 모델에 대한 접근 제도화를 촉구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습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등 글로벌 AI 경영진들도 국제협력을 강조하며 미국 주도의 규칙·표준 제정을 제안했으며 미국의 미토스5·페이블5 차단 조치는 회의의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전했고 미국과 유럽연합은 최첨단 AI 모델에 대한 우선 접근권 논의를 시작했으며 앤트로픽 인터내셔널의 크리스 차우리는 전날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수출통제 조치는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