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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약점 찾아내 스스로 방어”… AI, 이젠 성능 넘어 ‘보안’ 경쟁
2026. 6. 19. 오전 12:30

AI 요약
앤스로픽의 인공지능 '미토스'가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을 선보인 데 이어 아마존웹서비스(AWS)는 17일 소프트웨어 코드의 취약점을 우선순위별로 판단하고 악용 여부를 검증해 보안 패치까지 생성하는 AI 도구 'AWS 컨티뉴엄'을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5월 100개 이상의 특화 에이전트를 이용해 취약점 발견·검증·악용 가능성 증명까지 수행하는 'MDASH'를 공개했으며 빅테크들의 AI 보안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앤스로픽과 AI 안전성 및 사이버보안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해 자율형 AI 에이전트 레드팀 평가 등을 추진하고 국가AI전략위원회는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방안을 구체화했으며 민간은 '프로젝트 캐노피'를 출범했고 미국 정부는 앤스로픽 모델 수출을 통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