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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320억 규모 투자 유치…‘뇌 영상 AI’ 글로벌 사업 확장
2026. 4. 10. 오후 4:33

AI 요약
뇌 질환 AI 전문 뉴로핏(대표 빈준길, 김동현)은 기관투자자로부터 전환우선주(CPS) 160억원·전환사채(CB) 160억원 등 총 3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GVA자산운용, 파인밸류자산운용, 오라이언자산운용, 포커스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등이 참여했으며 CPS와 CB를 1대1로 혼합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오버행 우려를 줄이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로핏은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 시장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글로벌 빅파마 및 의료기관과의 협업 확대, 미국 현지 인프라 구축, 해외 영업·마케팅 강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2016년 설립 이후 뇌 영상 분석 솔루션 및 치료 의료기기를 상용화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