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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업 불확실성에…눈높이 낮아지는 네카오
2026. 4. 10. 오후 5:48

AI 요약
이달 들어 국내 증권사 10곳(네이버 6곳, 카카오 4곳)이 AI 사업의 수익화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을 이유로 두 기업의 목표주가를 하향했으며,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81건 목표가 하향 중 약 12%가 이들에 집중되었습니다. 증권가는 단기적으로 AI 투자로 비용이 선반영된다고 진단하면서도 본업 경쟁력을 근거로 투자 의견은 일제히 매수로 유지했고, 두 기업의 합산 주주 수는 약 275만 명입니다. 두 회사는 올 들어 각각 16.7%, 20.6% 하락했지만 이번 주 각각 2.3%, 5.5% 반등했으며, 증권가는 네이버의 커머스·AI 에이전트 도입 및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가능성, 카카오의 플랫폼 성장과 온디바이스 AI 카나나의 수익화 가능성을 향후 주가 상승 요인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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