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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브랜드·플랫폼·AI 콘텐츠' 기업으로 변신…"수익 구조 개선 통해 성장 가속"
2026. 6. 22. 오후 1:42

AI 요약
FSN은 기존 광고 대행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브랜드·플랫폼·AI 콘텐츠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완료했으며 브랜드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을 74%로 확대하고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72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사업 전환의 핵심 자회사인 부스터즈는 지난해 약 2000억원의 매출과 3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지난 4월 월 기준 매출 227억원, 영업이익 61억원을 기록했으며 오는 7월 저자극·고전달 스피큘 기술을 적용한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기픈'을 선보이고 언더케어 브랜드 룰루피치와 파트너십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의 AI 전담 조직 Aidea Lab. 운영과 AI 기반 영상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 AI' 도입 등으로 AI Driven 전략을 추진하고 전환사채 잔액을 크게 줄여 재무 건전성을 강화했으며 현재 보유 자회사 지분 가치는 약 1688억원(부스터즈 약 929억원)인 반면 시가총액은 약 600억원으로 기업가치 재평가와 역대 최대 실적·당기순이익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