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위성정보 결합 신산업 육성…우주청, 지자체 실증 착수

전자신문
2026. 6. 22. 오후 2:00
AI·위성정보 결합 신산업 육성…우주청, 지자체 실증 착수

AI 요약

우주항공청이 인공지능(AI)과 위성정보를 결합한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SaaS) 서비스 시장 육성에 착수하고 2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AI 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어 기업과 지자체가 참여하는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3개 서비스 모델 확보를 목표로 올해 공모로 2개 실증과제를 선정했으며, 소다시스템 주관의 '위성영상 기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은 제주 지반침하·싱크홀 위험 탐지 서비스를, 유에스티21 수행의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은 해양쓰레기 관측·감시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은 도시 기후환경 관리, 해안 환경 분석, 산불·산사태·홍수 대응, 태양광 설비·양식장 모니터링 등 총 13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지자체 수요 기반의 국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발굴과 민간 시장 창출까지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