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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법제처 ‘생성형 AI 법령검색 시스템’ 구축 자문 참여
2026. 6. 22. 오후 2:22

AI 요약
법무법인 율촌이 법제처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법령검색 시스템 구축 사업에 자문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율촌은 법령정보 AI 검색서비스 의견 제시, 법령정보 체계 자문, 법령 이행 및 관계 추출 내역 점검, 데이터셋 구축에 대한 법률 검토 등 사업 전 과정에서 자문을 수행하고 시나리오별 답변 형식·응답 체계 설계, 법체계 정합성 점검, 답변의 법률적 타당성 및 데이터 무결성 검증, 품질 개선 방안 제시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율촌은 사내 플랫폼 렉시(LeXY)와 법률 특화 폐쇄형 AI 시스템 아이율(AI:Yul)을 활용하고 있으며 임송학 상임고문이 대표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자문진과 함께 법률 AI 모델 고도화로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AI 기반 법률서비스 혁신을 선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