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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관광공사, 생성형 AI 여행비서 정식 운영

경기신문
2026. 6. 22. 오후 2:22
인천시·인천관광공사, 생성형 AI 여행비서 정식 운영

AI 요약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2일부터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의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AI 여행비서(이지꾸)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인천관광 데이터베이스와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결합해 자연어 질문으로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며,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수집한 이용자 의견 970건을 반영해 지도 기반 시각화, 영어·중국어·일본어 다국어 지원, 응답 속도 개선 등 핵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인천e지는 누적 다운로드 33만6000건·회원 수 12만6000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인천관광공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바우처 공모사업 선정으로 관광약자 맞춤형 AI 여행비서 개발 등 최신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을 접목한 서비스 확대와 무장애 정보 1100여 곳의 데이터베이스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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