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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에 맞선 AI 안전론자”…아모데이, 트럼프 압박 속에서 협력 외쳤다
2026. 6. 22. 오후 2:28
AI 요약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인 '미토스5'와 '페이블5'에 대한 외국 기관 및 개인의 접근을 제한한 가운데 테크크런치는 정부의 압박이 오히려 앤트로픽의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G7 연계 비바테크에서 민주주의 국가 간 협력을 강조하며 분열 대신 설득과 협상을 택했고, 미 정부와 비공개 협의를 통해 보안 검증 체계·사용 제한 장치·위험 평가 절차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앤트로픽은 각국 정부와의 협력 확대에 공을 들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는 지난 18일 AI 안전성 및 사이버보안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