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가 지반침하·해양쓰레기 잡는다…위성정보 실증 본격화

매일경제 마켓
2026. 6. 22. 오후 2:08
AI가 지반침하·해양쓰레기 잡는다…위성정보 실증 본격화

AI 요약

정부가 지자체 실증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13개를 2030년까지 마련할 계획이며 우주항공청은 2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사업은 9개 지자체에서 13개 서비스모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지반 변위 위험분석과 해양환경 관리시스템 등 2개 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다시스템·이노팸과 함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탐지하고, 전남 신안군은 유에스티21·무한정보기술·쓰리디랩스·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과 함께 해양쓰레기 관측·감시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합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