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G유플러스, 생성형 AI 전사 도입 한 달 만에 이용률 80% 돌파
2026. 6. 22. 오전 9:58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지난달 마이크로소프트(MS) 코파일럿을 전사 표준 업무 도구로 도입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임직원 사용률이 80%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누적 프롬프트 수는 44만건을 넘었고 임직원 1인당 평균 약 86차례 AI를 활용했으며 전체 사용자 가운데 약 63%는 하루 한 번 이상 사용했고, 데이터 분류 업무는 클로드 모델을 활용해 기준 설정과 분류를 자동화하면서 관련 업무 시간이 약 90% 줄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코파일럿을 사내 전용 환경으로 구축해 내부 업무 데이터를 연동하고 보고서 작성 등에서 GPT·클로드 모델이 초안을 만드는 방식을 활용하는 한편 AX 고도화를 위해 코덱스·클로드 코드, 피그마, 제미나이 등 특화 AI를 영역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