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업체 정보 유출 위험성 판단 못 했다"…모두의 창업 논란
2026. 6. 22. 오후 3:06

AI 요약
중기부는 이번에 문제가 된 AI 솔루션 업체들이 전문가 10명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나 범용성과 가격 적정성 중심으로 평가했고 정보 유출 위험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판단이나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 모두의 창업 1차 아이디어 심사 합격자 5000명의 비공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어 9개 IP에서 접근 정황이 확인됐고 일부 지원자들이 특정 AI 업체의 홍보 메일을 받은 사실로 해당 업체가 의심을 받으면서 중기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국가 사이버안보센터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중기부는 피해자 5000명 전원에게 무상으로 영업비밀 원본증명을 지원하고 사업자 등록자에게 1년간 무상 기술임치를 제공하며 모두의 창업 TF를 창업국에서 중기부 단위 총 28명으로 격상하고 아이디어보호팀(3명)과 AI 솔루션관리팀(3명)을 신설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