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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로보틱스, 오케스트레이션 역량 강화로 피지컬 AI 사업 본격 확대
2026. 6. 23. 오후 2:32
AI 요약
피지컬 AI 선도 기업 파스토로보틱스가 23일 실제 물류 현장에서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와 통합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현장형 피지컬 AI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스토로보틱스는 2021년 업계 최초로 스마트물류센터 1등급 인증을 획득했으며 자율주행로봇(AMR)을 5년 이상 현장에서 운용해 데이터와 자동화 체계를 검증했고, 센터 전체 흐름을 통제하는 물류 오케스트레이션 체계와 함께 씨메스로보틱스의 3D 비전 기반 AI 팔레타이저 도입으로 고난도 적재 공정까지 자동화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홍종욱 대표는 다양한 로봇과 설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렌탈 방식으로 제공해 도입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히며, 자사 메가물류센터에서 검증한 피지컬 AI 모델을 로봇 렌탈(RaaS·Robot-as-a-Service) 방식으로 외부 고객사에 제공해 초기 투자 없이 자동화를 도입하고 운영 효율 개선을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