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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사후 대응을 넘어 선제적 예방으로
2026. 6. 23. 오후 2:21
AI 요약
AI 활용 확산으로 개인정보가 광범위하게 집적·처리되면서 프라이버시 침해 위협이 커지고 있으며, 고위험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인 '미토스'는 자동으로 취약점을 탐지하고 공격 경로를 구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발표해 고위험 분야 사전 실태점검 강화, ISMS-P 의무화,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지정 신고제 도입과 함께 대규모 유출 시 매출액의 최대 10% 징벌적 과징금 신설 및 선제적 투자 기업에 대한 감경 혜택을 제안했습니다. 기업에는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PbD) 내재화,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데이터의 전수 파악, 제로트러스트 원칙 적용과 비정상 행위 탐지·대응 절차 확보를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