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성SDS·NHN, '공공AX 확산' 전시에 나서
2026. 6. 23. 오후 2:59

AI 요약
삼성SDS, NHN, 카카오 등 국내 대표 IT 기업들이 23일 개막해 이틀간 열린 2026 공공AI 박람회(KPAIX 2026)에 참가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전시·체험 부스에서 공공분야 AI 적용 사례와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삼성SDS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 AI 데이터센터와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공공 AI 인프라 및 AI 민원서포터·조달법령 해석 서비스·정부24 대국민 AI 검색 등 실제 공공 업무 적용 사례와 엔비디아 B300 기반 GPUaaS를 전시했습니다. NHN은 올인원 협업도구 두레이와 두레이AI·두레이 AI 에이전트를 통해 메일 요약·초안 작성 등 AI 기능과 1:1 도입 컨설팅을 선보였고 카카오는 A Day with Kanana 부스에서 행안부 협력 시범 서비스인 AI 국민비서와 자체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 이미지 생성 모델 카나나 콜라주 체험을 제공했으며 총 52개사가 부스를 마련하고 행안부를 중심으로 5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부처 K-AI Gov 얼라이언스 협약식도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