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삼성전자, 업계 첫 UFS 5.0 개발…온디바이스 AI용 저장장치 성능 2배 향상

스트레이트뉴스
2026. 6. 23. 오후 3:08
삼성전자, 업계 첫 UFS 5.0 개발…온디바이스 AI용 저장장치 성능 2배 향상

AI 요약

삼성전자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환경에 최적화한 차세대 모바일 저장장치 UFS 5.0을 적용한 메모리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9세대 V낸드를 기반으로 JEDEC의 UFS 5.0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순차 읽기 속도 10.8GB/s, 순차 쓰기 속도 9.5GB/s로 UFS 4.1 대비 약 2배 이상 성능 향상했고 클락 게이팅과 멀티 전압 기술로 전력 효율을 40% 이상 개선했으며 크기는 16.7% 줄어들고 최대 1TB까지 제공됩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4분기부터 UFS 5.0 양산을 시작해 플래그십 스마트폰뿐 아니라 XR 헤드셋, AI 웨어러블 등 차세대 기기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