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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리카, AI 개발·운영 플랫폼 ‘치타’로 공공기관 GPU 자원 활용도 강화
2026. 6. 23. 오후 3:33

AI 요약
브레인즈컴퍼니의 자회사 에이프리카는 23일 자사 AI 개발·운영 플랫폼 치타를 통해 공공기관의 GPU 자원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프리카는 치타로 광주과학기술원(GIST)의 대규모 GPU 기반 HPC-AI 공용 인프라와 인천스타트업파크 POOM 플랫폼 구축을 주도했으며, 치타는 AI 모델 개발 환경 생성, 학습 작업 관리, 모델 배포, 파이프라인 운영, 성능모니터링 등 ML옵스·LLM옵스 기능을 통합 지원하고 GPU 자원 배정과 분할 활용을 통해 한정된 자원을 세밀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GIST와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는 공용 GPU 인프라 기반의 연구·개발 환경과 AI 모델 개발부터 배포·API 연계·서비스 실증까지의 통합 환경을 구축해 GPU 사용량·작업 상태·모델 배포 현황을 통합 확인함으로써 AI 인프라 운영의 가시성과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회사는 설명했으며, 권현수 에이프리카 팀장은 AI 도입이 확대될수록 GPU 인프라의 효율적 운영이 기관의 AI 활용 역량을 좌우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