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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의 ‘AI시대 인재’ 척도는 ‘AI와 협력·활용 능력’
2026. 6. 23. 오후 3:46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재단 빌딩에서 열린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신진학자상 수여식에서 AI 시대 인재상과 연구자가 AI와 어떻게 협력·활용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격려사를 했습니다. 신진학자상은 박사학위 취득 후 초기 단계 연구자를 지원하기 위해 신설됐고 첫 수상자로 김진환 경희대 의과대학 교수, 양재석 전남대 지리학과 교수, 최석영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선정되어 각 수상자에게 연구지원금 등 총 4000만원이 주어졌습니다. 재단은 세미나·동료 연구 교류·국내외 석학의 멘토링 프로그램 등으로 신진 연구자의 학술 네트워크 형성을 돕고 있으며 1974년 고 최종현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박사과정 등록금과 5년간 생활비를 전액 지원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