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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전문가들 AI시대 공급망 보안 대응 방안 모색
2026. 6. 24. 오후 2:17
AI 요약
한국정보보호학회와 공급망보안연구회는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6년도 공급망보안 워크숍'을 열고 25일까지 1박 2일간 국내외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며 AI 시대의 사이버 위협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워크숍은 정책·AI·하드웨어 분야 발표를 포함해 LG전자의 FOSSLight 사례 발표와 신용석 토스페이먼츠 정보보호최고책임자의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25일에는 CISA의 Allan Friedman이 'HBOM의 미래'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소프트웨어 생애 전주기와 도입·운영 단계까지 공급망 위험과 취약점을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해야 하며 AI 기반 취약점 분석 도구 등장으로 신속한 대응이 필수라는 데 공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