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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리, AI전략특별위 첫 주재…소버린 AI 구축 로드맵 공개
2026. 6. 24. 오후 2:00

AI 요약
줘룽타이 행정원장은 국가 AI 전략 특별위원회 첫 회의에서 현지 데이터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기초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책임 있는 ‘소버린 AI’ 구축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교육·의료·금융·사법 4대 영역부터 전 국민 스마트 생활권 및 모든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복지·자주성·개인정보 보호·데이터 거버넌스·사이버 보안·투명성·공평·문책 등 7대 원칙에 따라 책임 있는 AI를 추진하며 소프트웨어·하드웨어·응용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줘 행정원장과 정리쥔 부행정원장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맡고 각 부처 수장과 국민당 장완안 타이베이 시장, 민진당 천치마이 가오슝 시장 등 산학연 관계자가 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라이칭더 총통은 실리콘 포토닉스·양자 과학기술·로봇 등 R&D에 1천억 대만달러 이상을 투입해 2040년까지 15조 대만달러의 생산 유발 효과와 50만 명의 AI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