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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컨퍼런스] “LLM 한계, 도구와 결합한 AI 에이전트로 메워야”
2026. 6. 24. 오후 2:12
AI 요약
이지율 토마토시스템 연구소장은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거대언어모델(LLM)은 방대한 텍스트 기반의 언어 패턴만으로 학습해 직접 경험이 없어 한계가 있으며 도구·실행환경과 결합한 'AI 에이전트'로 이를 메워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하네스(Harness) 개념과 앤디 클라크의 '확장된 정신'을 인용하며 도구와 시스템을 통해 지능이 확장된다고 설명하고, 토마토시스템의 엑스빌더6 아이젠(eXBuilder6 AIGen)이 사용자 요구를 분석해 UI와 소스코드를 자동 생성하고 계획·실행·검증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시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컨퍼런스는 컴퓨터월드/IT DAILY 주최로 'AI 클라우드 최적화 방안 및 미래 방향'을 주제로 열렸으며 김은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클라우드전략본부장 등이 발표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