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현장] 데이터 못 읽는 AI는 무용지물…KT·삼성 해법은

v.daum.net
2026. 6. 24. 오후 2:20
[현장] 데이터 못 읽는 AI는 무용지물…KT·삼성 해법은

AI 요약

딜로이트 커넥트 코리아 2026이 열린 24일 업계에서는 AI 전환(AX)의 성패가 AI가 읽어낼 수 있도록 데이터 구조를 정비하는 것에 달렸다고 진단했습니다. 변우철 KT 팔란티어 사업본부장은 팔란티어의 온톨로지를 제시하며 흩어진 데이터와 업무 요소의 관계·규칙을 연결해 AI가 재고 부족 등 상황에서 판매량·조달 기간·적정 재고 기준을 반영해 판단과 실행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현성 삼성전자 MX사업부 클라우드팀 그룹장은 AIOps 로드맵에 따라 보안·운영 표준, 로그·지표, 과거 장애 이력 등을 AI의 판단 근거로 재정비해 원인 추론과 대응안을 제시하게 하고 장애 복구 시간을 현재 대비 90% 이상 단축하고 10분 이내 장애 탐지율을 99%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되 최종 판단과 책임은 사람에게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