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에너지·외교도 AI 중심...작은 악재에도 증시 휘청

YTN 사이언스
2026. 6. 24. 오전 9:00
에너지·외교도 AI 중심...작은 악재에도 증시 휘청

AI 요약

스마트 안경 등 소비자 기기부터 에너지·외교 정책까지 AI가 중심이 되면서 메타는 45만 원짜리 AI 안경을 선보여 120만 원이던 가격을 절반 이하로 낮췄고 구글은 삼성전자 등과 협업해 AI 안경을 출시했으며 애플은 내년에 신제품을 출시할 전망입니다. AI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미국 에너지부는 전력 회사들이 대형 원자로 건설 장비를 조기에 확보하도록 27조 원의 저금리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며 네덜란드가 미국 주도의 AI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에 참여함으로써 미국의 중국 견제 외교에 힘이 실리게 됐습니다. 다만 영향력이 커 작은 악재에도 AI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하면서 뉴욕 증시가 휘청였고 알파벳은 핵심 연구원 이탈 소식에, 마이크론 등 관련 주식도 급락했으며 경제 전문가들은 증시 과열이 기술적 조정이며 시장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건강한 현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