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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 실리콘밸리 ‘피지컬AI 수퍼커넥트’ 참가…美 빅테크 공급망 조준
2026. 6. 24. 오후 3:02

AI 요약
삼현(대표 박기원)이 인공지능의 본고장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북미 시장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히며 마운틴뷰 소재 컴퓨터 역사 박물관에서 열리는 피지컬 AI 수퍼커넥트-실리콘밸리 2026에 핵심 기업으로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는 로봇·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와 AI가 융합된 기업들과 미국 빅테크, VC/CVC가 모이는 포럼이며, 미국의 정밀 하드웨어 공급망 부족과 미국 정부의 중국산 로봇 부품·자동화 기기 규제 강화로 삼현이 대체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삼현은 1:1 매칭 상담회·쇼케이스·네트워킹을 통해 현지 타깃 기업과의 밀착 미팅으로 기술 검증(PoC) 및 협업 가능한 파트너사를 발굴하고 솔루션 홍보와 글로벌 바이어의 피드백 수집으로 북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며 박기원 대표는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과 주주 이익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