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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OECD 무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국가직무능력표준 혁신사례 공유
2026. 6. 24. 오후 4:05

AI 요약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3일 OECD가 주최한 국제 웨비나에 패널로 참여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개선 과정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공단은 지난해 개발한 GPT 기반의 NCS 형식검증 지원 도구 NCS Check Mate를 소개하며 이 도구로 NCS의 형식 적합성을 자동 점검하고 검토 결과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전문가 검토의 효율성과 일관성을 높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병훈 이사장은 이번 AI 기반 NCS 혁신 사례가 OECD를 통해 전 세계로 알려진 것을 K-HRD의 큰 성과로 평가하고 공단이 한국형 인적자원개발의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해 대한민국이 3대 AI 강국으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