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젠스파크 “LLM 버전·성능 비교 그만… 업무용 AI는 결과물로 말한다”

IT조선
2026. 6. 24. 오후 3:42
젠스파크 “LLM 버전·성능 비교 그만… 업무용 AI는 결과물로 말한다”

AI 요약

젠스파크 최고기술책임자(CTO) 케이 주는 사무직이 대형언어모델(LLM)의 버전과 성능 차이를 일일이 알 필요 없이 업무에 필요한 결과물을 제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젠스파크 에이전트 엔진은 사용자가 작업을 프롬프트에 입력하면 작업 성격을 판단해 70개 이상의 모델, 150개 이상의 도구, 20개 이상의 데이터셋 중 적합한 것을 선택·조합해 결과물을 생성하고 발표용 슬라이드·스프레드시트·문서·영상·리서치 등 작업별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케이 주 CTO는 모델별 강점과 빠른 출시 주기로 인해 일반 사무직이 직접 모델을 시험·판단하기 어렵다며 젠스파크가 모델 선택과 도구 오케스트레이션을 맡아 사용자는 익숙한 형식의 결과물에 집중하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