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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간과 정밀안전진단 ‘인공지능 CCTV’ 도입 협력
2026. 6. 24. 오후 4:00
AI 요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충청지역본부는 23일 인공지능 기반 현장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기업 세이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정밀안전진단 분야에 인공지능 CCTV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건설작업 모니터링에 국한된 행동 인식 기술을 진단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사례 기반으로 확장해 맞춤형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현장 작업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첫 적용 대상은 밀폐공간 작업 등 사고 위험성이 높은 상수도시설물로 선정했습니다. 충청지역본부는 위험 행동을 촬영·공유하고 피드백을 통해 진단 맞춤형 AI 플랫폼을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며 개발된 기술을 다양한 진단 현장 및 작업공정에 활용하고 박람회·전시회 등을 통한 홍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