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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전북AI’ 핵심 모델 ‘미니맥스 M3’로 전격 교체

녹색경제신문
2026. 6. 24. 오후 4:25
전북자치도, ‘전북AI’ 핵심 모델 ‘미니맥스 M3’로 전격 교체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자체 구축·운영 중인 인공지능 서비스 전북AI의 핵심 언어모델을 최신 모델인 미니맥스 M3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외부 전문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도 소속 공무원들이 직접 수행했으며, 전북AI는 청사 내 자체 GPU 서버 기반으로 운영돼 외부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는 폐쇄형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정보원의 보안성 검토를 완료했습니다. 전북AI는 지난해 12월 정식 운영을 시작해 현재 도청 본청 직원의 97%가 활용하고 누적 약 22만 건의 질의를 처리했으며, 한글 문서·PPT 초안 작성, 이미지·영상·음악 생성, 119 신고 통역 등 30여 개 실무 기능을 제공하고 실·국 핵심 인력 28명이 참여해 맞춤형 AI 서비스 19종을 개발 중이며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과 도내 14개 시·군 서비스 확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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