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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챌린지’ 본선 열려… 로스쿨생 148개 팀 실력 겨뤘다
2026. 6. 24. 오후 1:51

AI 요약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법률신문사, 로앤컴퍼니, 엘박스가 공동 주최한 제1회 로스쿨 AI 챌린지 본선이 6월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렸으며 전국 로스쿨생 150개 팀, 419명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법률 실무 역량을 겨뤘습니다. 본선 문제는 6개 유형으로 출제돼 형사법·디지털 증거, 생명윤리·개인정보, 인공지능 규제·지식재산권·M&A·민사소송 등 복수 쟁점이 결합된 사안이 포함되었고 참가자들은 AI 결과를 비교·교차 검증해 최종 답안과 AI 활용내역서를 이메일로 제출했으며 최종적으로 148개 팀이 답안을 제출했습니다. 현장에서는 ChatGPT 로그인 문제로 엘박스·슈퍼로이어·아이렉스 등 본선용 계정을 사용했고 결선 진출 12개 팀은 25일 발표되며 결선은 6월 26일 LES 2026 현장에서 동일 문제로 치러져 총상금 3,100만 원 규모로 최우수 1개 팀과 우수 3개 팀을 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