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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아이파킹, 강남구 ‘차세대 AI 무인 노상주차 시스템' 실증
2026. 6. 24. 오후 5:07

AI 요약
NHN의 주차 솔루션 사업 계열사 아이파킹은 서울특별시 강남구도시관리공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무인 노상주차 시스템의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아이파킹은 기존 무인 시스템의 오인식·점유 인식 오류 등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차량 윤곽을 픽셀 단위로 분석하는 세그멘테이션 AI, 카메라 내부 전용 AI 보드 기반 온디바이스 AI, 동일 차량 판별 AI, 영상 자가진단 AI 등 기술을 적용하고 소프트웨어 OTA와 전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로 유지보수 및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단과 실제 과금 체계를 적용한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전국 공영주차장과 도심 노상주차장으로 시스템 도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