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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병해충 AI로 예측한다…‘농작물 생체정보 AI 기반 불량환경 조기 예측서비스’ 개시
2026. 6. 24. 오후 4:55
AI 요약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병해충 피해가 나타나기 전 농작물의 유전자 발현 변화 등 생체 이상 신호를 인공지능(AI)으로 감지해 알려주는 ‘농작물 생체정보 AI기반 불량환경 조기 예측서비스’를 운영하며 홈페이지에 ‘불량환경 조기예측’ 페이지를 신설했습니다. 페이지에는 불량환경 예측결과, 지역별 상세분석, 병해충별 조치방법, 생체정보 AI예측 등이 구성돼 있고 AI 분석 결과와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NCPMS) 예찰 데이터를 종합해 경기·강원·전북·경남 등 지역과 벼·콩 등 작물별로 경보·주의보·예보·정상 단계를 진단했으며 전국적으로 벼물바구미(46%), 잎집무늬마름병(35%), 잎도열병(34%)을 주의해야 할 병해충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작물 시료 수집과 생체정보의 심층적 유전자 분석을 거쳐 AI 학습 및 판별로 6~10월에 실시간 분석을 수행하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약과 비료 사용을 줄이되 수확량과 품질은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벼와 콩 생육 기간에는 매주 수집한 생체정보를 예측모델에 추가 반영해 판단 정밀도를 높일 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