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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AI 돌봄·주차 실증기관 선정
2026. 6. 24. 오후 2:52

AI 요약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정부의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실증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의 AI 기반 재가노인 돌봄 자동화 플랫폼과 산업통상부의 AI 기반 스마트 주차관리 시스템 실증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두 사업의 총사업비는 44억2500만원으로 재가노인 돌봄 플랫폼은 주관사 르몽이 14억2500만원을 투입해 올해 6월부터 6개월간 태블릿 기반 AI로 안부 확인·정서 대화·음성·표정·생활신호 분석, 복약 알림·외출 감지·수면 패턴 모니터링 등을 통해 위험 징후를 파악하고 복지사에 자동 알림을 보내며, 스마트 주차관리 시스템은 주관사 지오소프트가 30억원 규모로 올해 6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센터 주차장에서 장애인·고령자 전용구역 우선 안내, 주차 수요 예측,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 감지와 이상행동 모니터링 기능을 실증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지역 어르신 실증 참여자를 모집해 서비스 성능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고령친화기술 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사용성 평가·실증·상용화 지원을 연계해 추진할 ���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