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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로 복지비용 줄여야‥토큰 이코노믹스 실험 필요"
2026. 6. 25. 오후 3:49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25일 열린 AX 심포지엄에서 AI를 저출산·고령화로 늘어나는 복지비용을 줄이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하고 거래 비용 절감을 위해 AI 에이전트와 토큰 이코노믹스 실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AI 시티·AI 샌드박스 등 과감한 실험과 AI 전용 스타트업 시장 조성을 제안했고,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대만식 파운드리 모델이 아닌 제조·데이터·디바이스를 결합한 'AI 풀스택' 전략과 K-AI 컨소시엄 등 국가적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전 국민이 혜택을 누리는 '모두의 AI' 플랫폼과 에이전틱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