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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국산 AI 반도체 실증 인프라 맡는다…NPU 상용화 시험대
2026. 6. 25. 오후 3:47
AI 요약
메가존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컴퓨팅 실증 인프라 고도화’ 사업에 인프라 통합 운영자 자격으로 25일 참여해 NPU 기반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운영을 맡아 국산 AI 반도체의 실제 서비스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회사는 NPU 자원할당·통합 관리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개발, 멀티클라우드 연계, AI 컴퓨팅 인프라 통합 운영·관제와 사용자 환경 구축 등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되는 ‘AI 반도체 조기 상용화 및 AI전환 실증지원’의 일환으로 60페타플롭스 이상 구축과 의료·LLM 분야 응용서비스 실증을 목표로 합니다. 퓨리오사AI, 리벨리온, NHN클라우드, 하이퍼엑셀, 네이버클라우드 등 컨소시엄이 참여하며 이번 과제는 국산 NPU의 클라우드 환경 안정성 검증과 AI 인프라 주권 문제 대응을 위해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