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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피지컬 AI 실증 거점 '통합검증센터' 구축
2026. 6. 25. 오후 3:57

AI 요약
경기 성남시가 국비 100억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174억3740만원을 투입, '혼합현실 기반 피지컬 인공지능(AI) 자율실험 기반 구축사업'으로 성남하이테크밸리를 피지컬 AI 실증·인증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통합검증센터 구축에 나섭니다;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주관·성남산업진흥원·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공동 수행으로 올해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센터는 혁신지원센터 8층에 구축돼 소프트웨어 검증(SIL)부터 하드웨어 검증(HIL), 실환경 검증(VIL)까지 단계별 시험·평가 체계를 마련하고 실환경 정밀 디지털맵과 학습데이터, 다양한 비정형 상황 시나리오를 통한 혼합현실 기반 자율실험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부품·모듈·완성 시스템 단계별 시험·평가·인증 서비스, 전문가 기술지도, 시제품 제작 지원, 수요기업·공급기업 매칭, 전문인력 양성, 국제표준화 활동(ISO·IEC 표준 제안)과 공인시험기관(KOLAS) 인정 범위 확대 등을 추진해 제조 AI 솔루션 개발���원센터와 연계한 피지컬 AI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