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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조현장 AI 에이전트 도입…국비 46억 확보해 산업혁신 가속

kyongbuk.co.kr
2026. 6. 25. 오후 4:10
구미, 제조현장 AI 에이전트 도입…국비 46억 확보해 산업혁신 가속

AI 요약

구미시는 산업현장 문제해결형 산업AI 에이전트 기술개발(R&D) 사업과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사업 철강 분야 공모에 잇따라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포함해 총 85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산업AI 에이전트 기술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40억8300만 원(국비 25억 원)으로 ㈜딥파인이 주관하고 한화시스템, ㈜남선알미늄 구미사업장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참여해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한 바코드 스캔 대체와 물류 동선·재고관리·공정 운영의 실시간 최적화 기술을 개발·실증합니다.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4억5000만 원(국비 21억 원)으로 포항테크노파크 주관 아래 아주스틸과 포인드 등이 참여해 원자재 수요예측·공정 최적화·지능형 비전검사·품질관제 등의 AI 솔루션을 실증하고 성과를 구미국가산업단지로 확산할 계획이며, 구미시는 이를 통해 지역 제조업 전반에 AI 기반 제조혁신 모델과 저비용·고효율 제조 AI 플랫폼을 확산해 디지털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라고 김장호 구미시장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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