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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극한의 엣지' 우주로 간다…온디바이스 AI 확대
2026. 6. 25. 오후 4:22
AI 요약
노타가 스마트폰·자동차·로봇 등 지상 엣지 환경에서 축적한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기술을 우주산업으로 확장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노타는 스페이스린텍이 주관하는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과제에서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이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지원으로 4년간 최대 200억원 규모로 추진되고 국제우주정거장(ISS)과 저궤도 미세중력 환경에서 바이오의약품 구조연구·제조 가능성을 검증하고 자율 운영 의약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노타는 영상·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험 상태를 인식하고 이상 상황을 탐지하며 필요한 내용을 자연어로 요약해 지상에 보고할 수 있도록 AI 모델을 경량화·최적화해 우주라는 통신·전력·연산 자원이 제한된 극한의 엣지 환경에서 현장 분석과 판단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