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공정 이어 물류도 ‘인공지능’… 경북, 제조업 AX 혁신 고삐 쥔다
2026. 6. 25. 오후 4:38
AI 요약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도 산업현장 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경량화 기술개발’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40억 원 규모의 국책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번 공모 통과로 확보한 국비는 25억 원입니다. 사업은 제조 현장의 물류 시스템을 AI로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으로,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컨소시엄을 구축했고 ㈜딥파인이 주관 기관, 구미전자정보기술원·한화시스템·SM남선알미늄 등이 참여해 스마트글래스를 활용한 작업 안내, 실시간 영상 인식, 자재 이송 및 재고 매니지먼트, MES·WMS 연동 등을 연구 과제로 수행합니다. 로드맵에 따라 1년 차에는 AI 에이전트 시제품을 제작해 현장 테스트를 수행하고 2년 차에는 알고리즘을 고도화해 표준 범용 모델을 정립해 다양한 제조업태로 확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