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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로 번지는 AI 메모리 수요.."2027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6. 25. 오후 4:50
휴머노이드로 번지는 AI 메모리 수요.."2027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 머니투데이

AI 요약

마이크론은 AI 수요 급증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산제이 메흐로트라 CEO는 D램과 낸드 수요가 업계 공급을 크게 웃돌아 타이트한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성장을 견인해 올해 데이터센터용 D램·낸드 비트 출하량이 2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고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도 메모리 수요를 대폭 확대해 2030년 전후로 장기적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은 소비자·데이터센터·자동차 분야의 총 16개 고객사와 LTA를 체결해 누적 계약 규모가 약 1000억달러에 달하고 220억달러의 선급금을 확보했으며 업계는 공정 복잡성 등으로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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